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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김진실입니다.
미국에서 간호사로 40여년을 살았습니다.
8시간 일하면 기운이 없어지고,
그리고 피부병이 건선처럼 빨갛게 일어나서,
20 여년을 가렵고 고통스럽게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텔로유스를 소개받아
텔로유스를 먹다보니 가려운 피부건선이 해결되었습니다.
한국 부산 거주하는 윤정빈씨(74세)가 그동안 유방암 수술과 식도염 밀 아스피린 복용 후유증으로 고생하였으나, 텔로유스 먹고 회복…..
가든그로브의 쌤리(76세)의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하여 밤에 자주 깨서 소변 보고 어지럼증으로 고생하였는데….